단원고 유니나 선생님

단원고 유니나 선생님

용호고 33 9,573 2014.05.19 10:15

운영자님,

이번에 세월호에서 희생되신 유니나 선생님이 일본어 선생님이었고 이 사이트 회원이기도 합니다.

JTA 차원의 추모공지라도 올려주셨으면 합니다.

선생님은 탈출하기 좋은 5층 객실을 배정받으셨으나 아이들을 지키기위해 4층 학생객실로 내려가
셨다고 합니다. 그 이후 실종상태입니다.
한번도 뵌 적은 없으나, 남같지 않습니다.
우리 일본어선생님들은 이분을 잊지 않으셨음합니다. 

Comments

정수경 2014.05.19 10:50

맞아요 ㅠㅠㅠ 

동경 연수도 같이 갔다 왔는데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. ㅠㅠㅠ

아직 젊으신데 ㅠㅠㅠㅠ

이병환 2014.05.19 10:58
부디 좋은곳으로 가시길.....명복을 빕니다.
강미정 2014.05.19 11:13
가슴이 아픕니다.
나정희 2014.05.19 12:17
우리 다같이 잘못한 건데... 마음이 아리네요....
최정희 2014.05.19 13:33

아직도 불끈불끈 화가 났다 눈물이 났다 그러네요..
명복을 빕니다

김미숙 2014.05.19 14:17
만나뵌적 없으나, 일본어 홀대받지 않는 그곳에서 아이들하고 즐겁게 수업하시겠죠?
아래세상은 내려다보지 마세요. 대신 저희들은 잊지않고 기억할 것입니다.
무라사키 2014.05.19 14:59

학생들과 교사의 희생이 가장 큰 사건이기에 가슴이 더욱 먹먹합니다.
부디 좋은 곳에서 아이들과 함께.... 명복을 빕니다.

Ssong 2014.05.19 15:15
또 한번 눈물이 나네요 ㅠ
부디 좋은 곳에 가시길 빌어요...
이옥경 2014.05.19 15:41

가슴이 먹먹합니다. 
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고 화도 나고
부디
좋은 곳에서  편안하시기를..... 

이미혜 2014.05.19 15:42
마음이 너무 아픕니다. 기도하겠습니다.
thekey 2014.05.19 16:14
평안히 잠드시고...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(분명히 하나님 품에서 편히 계실 거라 믿습니다.)
김경희 2014.05.19 16:15

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...

이지현 2014.05.19 16:33

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..

장수정 2014.05.19 16:53

유니나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.

아이들을 지키러 가신 선생님의 그 마음... 그  누구보다 절절하게 느끼고 있습니다.

좋은 곳에서 영면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.

페로페로 2014.05.19 19:28
눈물이 나네요..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이상옥 2014.05.20 08:48

오늘 아침 이 글들을 보면서 눈물이 맺히네요.
그 아름다운 나이에~~아이들과 함께 하신 선생님.
부디 안전한 세상에서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.

tjaahr 2014.05.20 10:20
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조광일 2014.05.20 11:08
넘 가슴이 아프네요.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김은희 2014.05.20 11:23
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..
홍경남 2014.05.20 12:00

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.
아이들의 편지를 보니 가슴이 먹먹해지네요....

최수진 2014.05.20 13:16
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허영선 2014.05.20 14:57

부디 부디 좋은 곳에 가셨기를 바랍니다.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
이정은 2014.05.20 19:36

유니나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.
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기 바랍니다.

성은진 2014.05.21 01:51

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
한혜령 2014.05.21 09:51
기억하겠습니다.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nanami 2014.05.21 10:53

너무 슬픕니다.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....

김경희 2014.05.21 11:59
마음이 너무 아프네요...
고인의 명복을 빕니다
김지유 2014.05.21 12:59

슬프네요ㅠㅠ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
나은주 2014.05.27 08:50

아직 실종인 상태라.. 고인이 되었다고 말하기가 아직은 이르지만..

어디에 계시든, 항상 아이들과 함께 하는 마음 간직하시길 바랍니다..

kohaku 2014.05.27 14:45

세월호 기사를 접할때마다 가슴이 답답하고 슬프네요.
부디 좋은 좋에서 편히 쉬시길 기원합니다.

시골풍경 2014.05.30 12:24
마음이 너무 아픕니다.
명복을 빕니다
유정희 2014.06.02 13:28
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조사라 2014.06.03 10:03
일본어 선생님께서 실종되셨다는 소식에 가슴이 아팠습니다.
어찌 생명이 소중하지 않겠습니까??....
희생된 선생님들과 학생들의 명복을 빕니다.
저 세상에서도 행복하길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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